일기

2025. 3. 25. 00:36일기

MCP가 요즘 AI와 개발자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콘텍스트를 입력받으려면 비용이 상당하다. 현재로 썬 chat 형태로 활용하며 코드 베이스가 아닌 질답 형식으로 보조적 역할을 위임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검증 단계도 필요하고 현재로 썬 그렇다. 엔트로픽 CEO가 11개월 내 거의 모든 코드를 AI가 작성한다고 했지만 현재 발전 속도면 얼추 신빙성은 있다.

 

Gemini deep search를 활용해 맑은 마음으로 늘 깨어 있는 방법을 물었다. 신약성경을 근거로 하여.

결론은 "걱정 대신 적극적으로 기도에 참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행위"를 의식적으로 계속하는 것이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깨어 있지 못한 시간은 거의 죽은 시간이나 다름없다. 그렇기 때문에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볼드체를 실행하자.

 

오늘의 아쉬운 점 :

지시를 받고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과 간과한 부분이 많아서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조급한 마음이 커졌다.

 

개선 방향 :

지시를 받았으면 먼저 소요 시간을 가늠하기 위해 분석하고 오래 걸릴 것 같으면 보고 후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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