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빡세다...
2025. 5. 6. 23:30ㆍ일기
황금연휴 내내 잠도 잘 못 자고 일만 했다. 아침 부처 새벽까지...
잠깐 쉬는 건 고작 몇 분이고...
그럼에도 자신이 없다. 4명을 조율하고 일정 잡고 업무 분배 어떻게 하냐? 나 혼자 서도 벅찬 개 현실이다...
쫀다면 나아 질건 없다. 두렵고 내 깜냥이 아닌 것 같다. 무리한 도전 인가? 즐거운 도전 인가?
2025. 5. 6. 23:30ㆍ일기
황금연휴 내내 잠도 잘 못 자고 일만 했다. 아침 부처 새벽까지...
잠깐 쉬는 건 고작 몇 분이고...
그럼에도 자신이 없다. 4명을 조율하고 일정 잡고 업무 분배 어떻게 하냐? 나 혼자 서도 벅찬 개 현실이다...
쫀다면 나아 질건 없다. 두렵고 내 깜냥이 아닌 것 같다. 무리한 도전 인가? 즐거운 도전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