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하다
2026. 3. 10. 01:52ㆍ일기
새벽까지 근무 했다. 일과 중에는 정신이 없었다.
정신이 탁했나. 이것도 문제고
이렇게 1년 동안 야근하는 것도 문제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
일단 깨어 있지 못한 문제가 크지 않을까.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
근데 방법을 아직도 모르겠다. 확신이 스는 방법을 모르겠다.
2026. 3. 10. 01:52ㆍ일기
새벽까지 근무 했다. 일과 중에는 정신이 없었다.
정신이 탁했나. 이것도 문제고
이렇게 1년 동안 야근하는 것도 문제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
일단 깨어 있지 못한 문제가 크지 않을까.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
근데 방법을 아직도 모르겠다. 확신이 스는 방법을 모르겠다.